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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을 여럿 띄워두면 어려운 물음은 「무엇을 하고 있나」가 아니라 「무엇이 끝나서 나를 기다리나」입니다.

어떤 불편을 덜어주나

AI 코딩 세션을 여러 개 돌리면 손이 비는 쪽은 사람입니다. 어느 창이 승인을 기다리는지 보려고 창을 하나씩 넘겨보게 됩니다.

파일이 언제 바뀌었나로 추측하면 승인을 기다리는 세션과 오래 도는 셸 명령이 둘 다 그냥 조용해 보입니다.

그래서 세션이 자기 자신을 위해 적어두는 파일을 읽습니다. 추측하지 않고 적힌 것을 봅니다.

할 수 있는 일

메뉴바에 숫자 하나

「2/5」 — 기다리는 것 둘, 살아있는 것 다섯. 세션이 몇 개든 제목이 길어지지 않습니다. 기다리는 것이 없으면 숫자가 조용히 흐려집니다.

네 상태를 갈라서

승인 대기·입력 대기·작업 중·셸 실행 중. 손이 필요한 앞의 둘이 목록 위로 올라옵니다.

네 군데를 한 목록으로

터미널의 Claude Code, Claude 데스크탑 앱, 터미널의 codex, ChatGPT 앱의 codex 스레드. 어디서 온 줄인지는 이름이 달고 다닙니다.

왜 기다리는지

줄에 마우스를 올리면 무엇을 승인해달라는지, 또는 마지막으로 무슨 말을 했는지 보입니다.

눌러서 그 창으로

줄을 누르면 그 세션이 도는 터미널 창이 앞으로 나옵니다. 자주 보는 줄은 우클릭으로 위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토큰 세기 (기본 꺼짐)

지금 얼마나 찼는지와 시작한 뒤로 얼마나 태웠는지를 켜서 볼 수 있습니다. 서브에이전트가 쓴 몫까지 셉니다.

받아서 여는 흐름

  1. Releases에서 내려받아 압축을 풀고, 앱 두시는 곳으로 옮깁니다.
  2. 앱을 우클릭해서 「열기」. 서명이 없어 처음 한 번은 macOS가 막습니다. 한 번이면 됩니다.
  3. 메뉴바에 숫자가 뜹니다. 세션 줄을 처음 누를 때 터미널 제어 권한을 물으면 허용해 주세요.

정보는 어디로 가나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세션이 기기 안에 적어두는 파일을 읽을 뿐이고, 읽은 것을 아무 데도 보내지 않습니다. 계정도 서버도 없습니다.

정직한 한계

자주 묻는 질문

비용이 드나요?
무료이고 소스가 열려 있습니다(MIT).
열리지 않거나 확인할 수 없는 앱이라고 뜹니다.
서명이 없어서입니다. 앱을 우클릭해서 「열기」를 한 번 고르시면 됩니다. 그래도 막히면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아래쪽의 「그래도 열기」를 눌러주세요.
소스로 직접 빌드할 수 있나요?
됩니다. Swift 컴파일러만 있으면 내려받아 build.sh 한 줄이면 끝납니다. 다른 의존성은 없습니다.
윈도우나 리눅스는요?
지금은 macOS 전용입니다.
Releases에서 받기 →

macOS 전용 · MIT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