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idea
한국어

일상의 작은 불편을
도구로

현실을 조금 덜 번거롭게.

지금 쓸 수 있는 도구

운영 중
everything → markdown
HWP·PDF처럼 닫힌 문서를 마크다운으로 바꿉니다.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기 때문에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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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중
리데아폼
이력서·자기소개서·사직서를 빈칸 채우듯 작성해 HWP·워드·PDF로 받습니다. 한컴오피스가 없어도 한글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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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옴
agent-monitor
AI 코딩 세션을 여러 개 띄워두고 쓸 때, 무엇이 끝나서 기다리는지 메뉴바에서 봅니다. 내려받아 쓰는 macOS 앱입니다.
받으러 가기 →

무엇을 도구로 만드나

한 번은 넘어가도 매번 하면 성가신 일을 찾습니다. 프로그램을 사야 열리는 파일, 매번 처음부터 채우는 서식, 손으로 옮겨 적는 자료 같은 것들입니다.

지금까지 만든 건 다 작습니다. 하나에 한 가지만 하고, 되도록 가볍게 만듭니다.

지금 있는 것

받은 문서 읽기

HWP·HWPX·PDF를 마크다운으로 바꿉니다. AI가 제목·목록·표를 정확히 읽는 형식입니다. 요약이나 번역에 그대로 넣을 수 있고, 문서 안 이미지도 함께 나옵니다.

낼 문서 만들기

이력서·자기소개서·사직서의 빈칸을 채우면 HWP·워드·PDF로 내려받습니다. 한컴오피스를 사지 않아도 한글 파일이 나옵니다.

기다리는 세션 찾기

AI 코딩 세션을 여러 개 돌릴 때 무엇이 끝나서 기다리는지 메뉴바 숫자 하나로 봅니다. 누르면 그 세션의 터미널 창이 앞으로 옵니다.

도구를 이렇게 만듭니다

작게 시작합니다

지금 도구는 셋입니다. 여러 개를 벌여놓고 절반에서 멈추느니, 하나를 제대로 만들고 다음으로 갑니다.

가능하면 기기 안에서

세 도구 모두 기기 안에서 끝납니다. 문서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세션 정보도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공문서나 계약서도 그대로 넣으셔도 됩니다.

가입은 어느 것도 없이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문서 도구는 주소를 열면 바로 쓰고, 앱은 내려받아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인가요?
네. 결제도 계정도 없습니다. 운영 비용은 광고로 냅니다.
쓰려면 뭘 깔아야 하나요?
문서 도구는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한컴오피스 없이도 한글 파일을 읽고 만듭니다. agent-monitor는 macOS 앱이라 내려받아 씁니다.
올린 파일은 어디로 가나요?
아무 데도 보내지 않습니다. 문서는 브라우저 안에서, 세션 정보는 앱 안에서 처리되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있었으면 하는 도구가 있어요.
문의로 알려주세요. 어떤 불편을 겪고 계신지 적어주세요.

RLidea가 뭔가요

RLidea는 Ridea(현실적인 생각)와 Lidea(자유로운 생각)를 겹쳐 놓은 이름입니다. 이 도구들은 그중 현실 쪽 갈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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