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 markdown
닫힌 문서를 AI가 읽는 형식으로.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어떤 불편을 덜어주나
HWP는 한국에서만 쓰는 닫힌 포맷입니다. ChatGPT나 Claude에 .hwp를 그대로 올리면 내용을 못 읽거나 표와 서식이 흐트러집니다. 범용 변환기들은 이 포맷을 아예 건드리지 않습니다.
PDF는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그대로 올리면 AI가 페이지를 이미지로도 함께 읽어서, 같은 내용에 토큰이 몇 배로 듭니다.
그래서 원본은 그대로 두고, AI가 읽을 몫만 마크다운으로 따로 뽑습니다.
할 수 있는 일
HWP·HWPX → 마크다운
한글 문서를 제목·목록·표 구조가 살아있는 마크다운으로 바꿉니다. 한컴오피스는 필요 없습니다.
PDF → 마크다운
글자가 들어 있는 PDF에 맞춰져 있습니다. 페이지마다 구분이 들어가 어디서 온 문단인지 알 수 있습니다.
표를 어떻게 옮길지 고르기
자동(병합된 칸만 HTML)·마크다운 표만·HTML 표만 중에 고릅니다. 표가 많은 문서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문서 속 이미지까지
본문에 박힌 이미지도 함께 뽑아 zip으로 받습니다.
여덟 나라 말
화면은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독일어·스페인어·프랑스어·러시아어로 나옵니다.
쓰는 흐름
- 파일을 변환기에 끌어다 놓습니다. 변환은 바로 시작됩니다.
- 나온 마크다운을 복사하거나 .md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이미지가 있으면 zip으로 함께 받습니다.
- AI 대화창에 붙여넣거나 .md 파일을 올립니다.
파일은 어디로 가나
아무 데도 가지 않습니다. 변환은 브라우저 안(WebAssembly)에서 일어나고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공문서나 계약서를 넣으셔도 그 파일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정직한 한계
- 차트·다이어그램·스캔본처럼 보이는 것 자체가 내용인 문서는 마크다운으로 다 옮기지 못합니다. 그런 문서는 원본을 그대로 AI에 올리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 지금 여는 포맷은 HWP·HWPX와 PDF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hwp를 그냥 ChatGPT에 올리면 안 되나요?
- 올릴 수는 있지만 내용을 제대로 못 읽거나 표가 흐트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에서만 쓰는 닫힌 포맷이라 그렇습니다.
- 한컴오피스가 있어야 하나요?
- 아니요.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 올라가지 않습니다. 변환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기 때문에, 저희는 어떤 파일을 여셨는지 알 수 없습니다.
- 비용이 드나요?
- 무료입니다. 결제도 가입도 없습니다.
변환기 열기 →
설치도 가입도 없이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