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데아폼
서식을 고르고 빈칸을 채우면 한글·워드·PDF로 내려받습니다.
어떤 불편을 덜어주나
.hwp로 내라는 곳은 많은데, 그 파일을 만들려면 한컴오피스가 있어야 합니다. 한 번 낼 서류 때문에 프로그램을 사는 건 과합니다.
서식은 매번 처음부터 채웁니다. 어디에 무엇을 적는지, 칸을 어떻게 맞추는지가 매번 다시 일이 됩니다.
그래서 빈칸만 채우면 문서가 조립되어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서식을 템플릿 파일이 아니라 데이터로 두었기 때문에, 한글 프로그램 없이도 서식이 늘어납니다.
할 수 있는 일
서식 세 종
이력서·자기소개서·사직서. 서식마다 무엇을 적는 칸인지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같은 내용을 다른 모양으로
이력서는 기본·사진 포함, 자기소개서는 기본·줄글, 사직서는 기본·공문형·표 없이 중에 고릅니다.
세 형식으로 내려받기
한글(.hwp)·워드(.docx)·PDF. 셋 다 같은 입력에서 나옵니다. 브라우저 인쇄를 거치면 글자가 살아있는 PDF도 만들 수 있습니다.
나올 문서를 미리
첫 화면의 예시 문서는 그림이 아니라 이 엔진이 실제로 만든 것입니다.
쓰는 흐름
- 서식을 고릅니다.
- 빈칸을 채웁니다. 적는 동안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만 있습니다.
- 한글·워드·PDF 중 필요한 형식으로 내려받습니다.
적은 내용은 어디로 가나
아무 데도 가지 않습니다. 문서 조립도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 적으신 내용과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저희는 무엇을 적으셨는지 알 수 없습니다.
정직한 한계
- PDF는 한글 파일과 똑같은 배치를 지키려고 화면을 그대로 굳혀 만듭니다. 대신 그 PDF 안의 글자는 선택되지 않습니다. 글자가 살아있는 PDF가 필요하면 인쇄 단추를 쓰시면 됩니다.
- 워드 파일은 워드가 다시 조판하므로 줄 나눔이 한글 파일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지금 있는 서식은 세 종뿐이고, 문서와 안내는 한국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컴오피스가 있어야 하나요?
- 아니요. 없어도 .hwp 파일이 만들어지고, 그 파일은 한컴오피스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 사진도 넣을 수 있나요?
- 이력서의 「사진 포함」 배치에서 넣을 수 있습니다. 사진도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필요한 서식이 없어요.
- 문의로 알려주세요. 서식을 데이터로 두었기 때문에 한 종을 더하는 일이 무겁지 않습니다.
- 비용이 드나요?
- 무료입니다. 결제도 가입도 없습니다.
서식 고르러 가기 →
설치도 가입도 없이 바로